풍자 또간집에 나온 명동
란주칼면 솔직 후기
풍자의 또간집에 방영된 이후로
계속 궁금했던 명동 란주칼면에 직접 다녀왔다.
After it appeared on Pungja’s “Another Restaurant,” I had been curious, so I finally visited Myeongdong Lanzhou Kalguksu.
自从在风子的《又一家美食店》中播出后,我就一直很好奇,于是亲自去了明洞的兰州拉面店。

명동 한복판에 위치해 있어 접근성이 좋고,
방송 이후에도 꾸준히 손님이 많은 곳이었다.
Located in the heart of Myeongdong, it’s easy to access and still crowded even after the broadcast.
店铺位于明洞中心,交通便利,即使在节目播出后依然人气十足。

손으로 뽑는 면, 확실히 다르다
란주칼면의 가장 큰 특징은 주문과
동시에 뽑아내는 수타면이다.
The biggest feature of Lanzhou kalguksu is the hand-pulled noodles made fresh after ordering.
兰州拉面的最大特点是点单后现场手工拉制的面条。


주방에서 면을 늘리고 치는
과정이 그대로 보이는데, 이 자체로 신뢰가 갔다.
You can watch the noodle-making process in the kitchen, which instantly builds trust.
在厨房里可以直接看到拉面和摔面的过程,让人非常安心。



면은 쫄깃하면서도 너무 질기지 않고,
국물과 잘 어우러지는 식감이었다.
The noodles were chewy but not tough, blending perfectly with the broth.
面条筋道但不硬,与汤头搭配得非常好。
깊고 깔끔한 국물 맛
국물은 진하지만 느끼하지 않고,
향신료 향도 과하지 않아 누구나 먹기 좋다.
The broth is rich yet clean, with spices that are well-balanced and approachable.
汤头浓郁却不油腻,香料味道适中,适合大多数人口味。



한국식 중식에 익숙한 사람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맛이었다.
Even those familiar with Korean-style Chinese food can enjoy it comfortably.
即使是习惯韩式中餐的人,也能毫无负担地享用。
방송 맛집, 과연 줄 설 만할까?
결론부터 말하면 ‘방송빨’이 아니라
기본기가 탄탄한 집이었다.
To sum it up, this isn’t just a TV-hyped place—it has solid fundamentals.
总结来说,这家店并不是“靠节目炒作”,而是真正实力过硬。




명동에서 제대로 된 란주칼면을
먹고 싶다면 한 번쯤은 가볼 만하다.
If you want authentic Lanzhou kalguksu in Myeongdong, it’s definitely worth a visit.
如果你在明洞想吃一碗正宗的兰州拉面,这里非常值得一试。
풍자 또간집에 나온 이유를
직접 먹어보니 알 것 같았다.
After tasting it myself, I understood why it was featured on the show.
亲自吃过之后,终于明白为什么会被风子的节目选中。
[네이버지도]
란주칼면
서울 중구 소공로 64 1층 란주칼면
https://naver.me/xoQhyvZB
네이버지도
란주칼면
map.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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